혁명

by 현실컨설턴트

'하나의 선을 긋는다는 것은 하나의 혁명'

이렇게 본다면 우리는 매일 혁명 앞에 선다. 누가 그려놓은 지저분한 선에 덧칠을 할것인가? 과감하게 새로운 선을 그을것인가?

허영만의 한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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