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단기연재
작가의 말 : 웹소설, 불테치노 사가의 프롤로그입니다. 이후로는 "불테치노 사가"의 단편이 이어집니다.
작가, 변호사. 기신의 브런치입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이야기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이야기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