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투자 왜 해야 하는가?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by 스키마

동남아에서 여행을 하다 보면, 여유롭게 노후를 즐기는 백인 노부부들을 자주 만납니다.



예전에는 이들이 부유한 미국인이려니 생각했지만,

나중에 보니 평범한 직장인이 은퇴 후 연금으로 여유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에는 **401(k)**라는 연금제도가 있습니다.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자동으로 적립한 후 미국 증시에 투자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산이 불어나 은퇴할 때쯤엔 ‘연금 백만장자’가 되는 것이죠.


우리나라에도 국민연금이 있지만, 수령 시기가 점점 늦어지고(1969년생 이후 65세 수령),

국내 주식 투자 제한으로 인해 수익률이 한정적입니다.


다행히 개인연금, 퇴직연금(IRP), DC형 퇴직금 등 국민이 직접 연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잘 모르거나 방치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기업 16년 차 직장인으로, 원래 연금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2021년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투자를 공부하며

연금의 가치를 깨닫고 본격적으로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4년간 연금 투자를 해오면서 그 강점을 확신하게 되었고,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전파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브런치에서 연금 관련 글을 많이 썼지만,

순서가 뒤섞여 있어 초보자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웠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브런치북에서는

연금이 무엇인지,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투자해야 은퇴 후 고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연금 투자,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저와 함께 월 현금흐름 500만 원 만들기에 도전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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