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너무 그러지 마!
내 귀에 들어오는 정보는 남도 다 아는 것이다.
루머는 루머일 뿐, 진실은 다를 수 있다.
루머가 주변 사람과 관계된다면, 팩트가 무엇인지 신중하게 살펴본다.
루머에 근거가 있다면 친구에게 말해주는 것이 진정 그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입이 근질거려 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먼저 자신을 돌이켜 본다.
진정 친구가 걱정된다면 단순히 루머만 전달할 게 아니라,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아나간다.
은파의 브런치입니다. 평소 철학 그 중에서도 하이데거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입각하여 현대 과학기술 사회의 병폐를 극복하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