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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너니깐
그냥 피어난다
새싹
by
은파
May 4. 2022
당신의 허락은 필요 없어요
허락받고 피어나는 꽃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당신의 승낙은 상관없어요
노크하고 뜨는 별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냥 당신을 향해서
피어나렵니다
외면해도
어찌할 수 없어요
당신을 향한 나의 눈빛은
늘 그렇게 반짝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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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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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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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삼국지가 필요한 시간
저자
은파의 브런치입니다. 평소 철학 그 중에서도 하이데거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입각하여 현대 과학기술 사회의 병폐를 극복하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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