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
명
닫기
팔로워
3
명
문득
문득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댓글 시인
'댓글 시인'이란 필명을 정했네요 네번째 물먹고 방향전환했네요 구독자와 직접 댓글 창을 통해 1:1 소통하기로 '찾아가는 글쓰기'인 셈이죠 그래도 감사하지요 읽고 쓸 수 있으니까
팔로우
박냥이
우리집 앞의 박물관에서 추운날 맴도는 냥이만큼만 부지런히 살아보려 합니다. 글쓰다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누워서나 걸으며 혼자 공상의 나래를 펼치는 게 특기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