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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노선장
학교에서 근무하는 전문상담교사입니다. 학부모 및 교사들을 주로 돕기 위한 글을 올리고요. 그 외에 인간의 마음과 관련된 것이라면 무엇이든 써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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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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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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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파랑
에디터로 살다가 얼결에 만화가. 만년 고양이 집사. 네이버 웹툰 <1인용 기분>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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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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