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빨려들어갈 것만 같은
끝이 보이지 않는
철길이 좋다.
photo at 밀양역 in 15.May.2024
회사를 열심히 다니는 아재. 평소 글쓰기를 좋아하는데, 달리기에 푹 빠져버렸다. 그래서 쓸 거리가 생겼다. 야호! 이제 달리기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풀어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