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삶이
아무리 고달파도
아등바등
살아야겠지
일이
아무리 거지 같아도
꾸역꾸역
홀로 남아
아무리 무서워도
씩씩하게
그래도
나를 믿어주는
네가 있어
웃으면서
그렇게 살자.
회사를 열심히 다니는 아재. 평소 글쓰기를 좋아하는데, 달리기에 푹 빠져버렸다. 그래서 쓸 거리가 생겼다. 야호! 이제 달리기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풀어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