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숫자 1은
한 가족의 가장입니다.
한 부모의 아들이자 딸입니다.
인격을 가진 한 사람입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한낱 숫자 1이 아닙니다.
당신이고, 나입니다.
회사를 열심히 다니는 아재. 평소 글쓰기를 좋아하는데, 달리기에 푹 빠져버렸다. 그래서 쓸 거리가 생겼다. 야호! 이제 달리기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풀어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