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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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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패션을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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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백일
그림을 그리는 과정 속에서 발견한 단순함의 지혜를 에세이 형식으로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때로는 서평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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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열정
사랑이 답이라는 걸 왜 진작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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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샘
초등교사, 영어교육학 박사입니다. 여리지만 섬세한 감성으로 내면을 단단히 다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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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기
딸의 논술공부를 도우려다 본인이 글 쓰기에 빠져버린 딸 바보 아빠이구요. 펜을 놓는 그날까지 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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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별연두
캘리그라피작가로 활동중입니다. 그리고 별것공방 / 별것 아닌 것들을 별것으로 만들어 가는 공방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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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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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책을 좋아하는 글쓰기 초보. 글을 쓰면서 변화하고 있는 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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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읽고 쓰고 달리고 여행하는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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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혜
늦게 입문한 글쓰기가 지금의 전부. 외손자와 손녀, 딸, 가족과 자연을 통하여 나를 성찰하는 글을 씁니다. 곁에 있는 것처럼 향기가 느껴지는 글이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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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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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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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콩
섬이와 콩이는 내 두 아이의 태명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 이름들처럼 섬나라 아일랜드까지 날아가 작은 콩처럼 콕 박혀 5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와 뭔가를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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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히랑
여행작가, 출간 <꿈꾸는 자들의 도시, 뉴욕을 그리다>, 삶 속에 늘 여행이 따라다녔고 그런 날들을 글로 쓰고 풀어내고 있으며, 도서관, 복지관 등에서 여행 인문학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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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함수
전략 커뮤니케이션과 PR 업을 하고 있다. 기업과 조직이 위기와 명성을 잘 다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에스코토스컨설팅(주)'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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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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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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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조
저와 비슷한 취향을 가진 당신이 반갑습니다. 대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당신을 공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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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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