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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언니
<글쓰기분야> '글쓰는 언니' "카페언니'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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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균
삶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각과 마음의 결을, 책 속 문장과 함께 조용히 전합니다. 스친 만남이 믿음으로 이어져 각자의 하루에 힘을 더하는 장면들을 담담히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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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쉐르
하루가 지나면 잊혀질 수 있는 감정과 일을 섬세하고 예민한 시각으로 살아가는 제 경험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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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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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걸
살기 위해 아무거나 붙잡고 희망이라고 우겼다. 지금은 책에서 희망이란 보물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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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심
상처를 ‘글’이라는 ‘예술’로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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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섭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가르치는 비정규직 교수였습니다. 게임이론, 세계 경제, 우리나라 경제를 비롯한 경제적 상식과 지혜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오랜 꿈이었던 소설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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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갑
진주가을문예 소설 가작, 장편소설 <표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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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함
사랑 때문에 조울증에 걸렸고, 사랑 때문에 조울증을 극복했고, 사랑 에세이를 쓴다. 아내 에미마를 만났고, 아들 요한이의 아빠다. 쿠팡 물류센터에 나가며, 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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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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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책.글쓰기.디자인.육아. 북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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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라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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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로롱
인생이 힘들어도 나는 행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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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마루
여울마루는 경계에 서서 진실과 삶의 내밀한 모습을 바라보며, 인간의 정체성과 미지의 시간 속에서 존재의 의미를 묻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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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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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sy의 브런치. 가수 모세님 덕후.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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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유랑단
공채신입, 중고신입, 경력직이직 포함 직장생활 11년간 정규직으로만 7군데 회사를 다녀온 부끄러운 이직러. HR(D)업무를 맡아왔고 취업,이직,커리어 그리고 HRD 이야기를 쓰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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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언니 수니
IT 개발자로 호주 시드니에 이민 온 50대, 제2의 인생은 글 쓰는 삶을 살고 싶다. 무인성 사주팔자이지만 인성을 우주에서 끌어오기 위해 글쓰기 근육을 키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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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틈
삶의 틈 마다 온기 나는 글을 한 그릇 짓습니다. 그 따뜻한 온기를 정겹게 나눠 먹기 위해 라디오에서 소리로 밥을 짓고 일상에서는 손으로 글을 짓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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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웅덩이
일상에서 얻는 잔잔한 감동 들을 글로 풀어놓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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