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226월

by 솔뫼 김종천

미부당의 주인


남들보다

자기에게 정직해야 한다.


남들은 그 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지만 자신은 그 한순간이

평생의 부끄러운 기억으로 따라다닌다.


남을 속이면 사기가 되고

스스로 자신을 속이면 기만이 된다.


인간은 자기 보호를 위해

자신을 속이며 합리화를 한다.


‘남들도 다 그렇게 산다’라고...


자기를 한번 속이고

두 번 속이면 익숙해져 계속 속이게 된다.

하지만 나중에는 자기 자신을 스스로

믿지 못하는 깊은 불신감이 생긴다.


스스로에게 미안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고

스스로에게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


스스로 당당한 사람은

타인의 이목과 관심과 구설에서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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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바르면 하는 일이 바르다.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하는 일이 바르게

보일지라도 바른 것이 아니다.’

이것은 아우구스티노 성인의 말씀입니다.

스스로 ‘미부당’의 주인이 되어 자유롭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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