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229목

by 솔뫼 김종천

치유하기


영혼과 마음은

육신의 그릇에

담겨있는 동안 하나다.


아직 숨 쉬고

생명이 유지되는 한

상호보완 작용을 한다.


몸이 아프면

통증을 통해 영혼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한다.


몸이 아프면

그 아픔이 왜 왔는지

원인을 찾고 해결방법을 찾아야 한다.


처음에 몸이 아프고

나중에 마음이 아프며

그다음 영혼이 흐려진다.


나이 든 노인 얼굴은

무표정하고 웃음기가 없다.

왜 그럴까? 어딘가 아프기 때문이다.


아프면

생각은 오직

고통에만 집중한다.

치유방법은 순리대로 살뿐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제부터 몸과 마음,

영혼의 건강회복을 위해

통증이 있는 장기와 대화를

시작해야 합니다. 곧 건강은

씻은 듯이 회복될 것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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