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하기
영혼과 마음은
육신의 그릇에
담겨있는 동안 하나다.
아직 숨 쉬고
생명이 유지되는 한
상호보완 작용을 한다.
몸이 아프면
통증을 통해 영혼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한다.
몸이 아프면
그 아픔이 왜 왔는지
원인을 찾고 해결방법을 찾아야 한다.
처음에 몸이 아프고
나중에 마음이 아프며
그다음 영혼이 흐려진다.
나이 든 노인 얼굴은
무표정하고 웃음기가 없다.
왜 그럴까? 어딘가 아프기 때문이다.
아프면
생각은 오직
고통에만 집중한다.
치유방법은 순리대로 살뿐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제부터 몸과 마음,
영혼의 건강회복을 위해
통증이 있는 장기와 대화를
시작해야 합니다. 곧 건강은
씻은 듯이 회복될 것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