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320수

by 솔뫼 김종천

침묵의 용기


침묵은

입을 다물고

조용히 있는 것이다.


침묵의 상위 어는

흐름, 상태 등이다.


유의어로는

고요, 묵묵부답, 묵비, 묵언,

불언, 적요, 정적, 함구 등이 있다.


침묵의 사전적 정의는

'아무 말도 없이 잠잠히 있음’

'정적이 흐름. 또는 그런 상태’

'어떤 일의 내용을 밝히지

아니하거나 비밀을 지킴' 등이다.


하고 싶은 말을

아끼고 참는 것은 용기다.

침묵하거나 적게 할수록 좋다.


어색한 정적을 함구무언으로

견디는 내공이 쌓이면 깊은 깨달음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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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적게 했을 때 보다

많이 했을 때 더 후회가 많습니다.

지금 하려는 그 말이

중요한가? 필요한가? 급한가?

모두 아니라면 침묵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말이 범람하는 사회, 고요한 침묵과 동행해 보십시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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