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331일

by 솔뫼 김종천

경계를 품다


세상을

흑과 백으로 양분해

이해하려는 시대는 끝났다.


선과 악,

옳고 그름,

천국과 지옥으로

해석하면 선택할 때 한계를 만난다.


삶은 흑과 백의 논리가 아니라

다채로운 색상으로 빛나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유연하게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흑백의 색깔론에서

벗어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

편향된 사고에서 벗어나야 자유롭다.


양극단을 선택하면 강해지고

그 경계를 품는 사람은 언제나 유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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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은

무엇을 선택하든 자유입니다.

다만 그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알고 경계를 품고 살면 좋겠습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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