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를 품다
세상을
흑과 백으로 양분해
이해하려는 시대는 끝났다.
선과 악,
옳고 그름,
천국과 지옥으로
해석하면 선택할 때 한계를 만난다.
삶은 흑과 백의 논리가 아니라
다채로운 색상으로 빛나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유연하게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흑백의 색깔론에서
벗어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
편향된 사고에서 벗어나야 자유롭다.
양극단을 선택하면 강해지고
그 경계를 품는 사람은 언제나 유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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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은
무엇을 선택하든 자유입니다.
다만 그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알고 경계를 품고 살면 좋겠습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