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422월

by 솔뫼 김종천

진리와 자유


‘진리가 자유케 하리라’


살아보면 안다.

오직 진리만이 모든 자유를 준다.


진리(眞理)란

참된 이치. 도리로서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인정할 수 있는 보편타당한 인식을 말한다.


입장과 처지,

어떤 경우에 적용해도

영원불변한 상태가 진리의 본질이다.


인간이 진리를

무엇이라 이름 지어 부르든

진리는 그 자체로 이미 진리이다.


진리는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

어떤 형상이나 이름이 필요치 않다.


진리의 발견은

진리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바라보아야 비로소 진리가 보인다.


대부분

자기 입장을 들고

주장하는 것은 전체를 보지 못하고

갇힌 생각으로 세상을 제한적으로 보는 것이다.


멀리 보고

더 크게 생각하고

자기를 내려놓으면 비로소 진리가 보이리라.


진리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안될 일 해결되지 않을 일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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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신을 보여주지 못하고

신에게는 어떤 종교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삶의 매 순간 진리가 자유롭게 한다는

사실을 믿고 살면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만날 것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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