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423화

by 솔뫼 김종천

글쓰기의 시작


사람들은 누구나

글쓰기를 잘하고 싶어 한다.

동시에 글쓰기가 쉽지 않다는 것도 안다.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까?


글을 쓰려면

먼저 하고 싶은 말이 있어야 한다.


하고 싶은 말이 없는 글쓰기는 고통이다.


글을 시작하는 시점은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다.


하고 싶은 말은

꼭 어떤 사건이나 엄청난

일을 겪어야만 생기는 것이 아니다.


꼭 하고 싶은 말은

익숙한 것이 다르게 보이고

기존의 의미가 달라질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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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써야 할 때

시작이 안 된다면 생가슴을

파지 말고 익숙한 것을 다르게

봐야 합니다. 그러면 새롭게 보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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