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424수
글쓰기의 관점
글을 쓴다는 것은
지금까지와 전혀 다르게
사물을 보는 관점을 기르는 일이다.
똑같은 사물이라도
새로운 느낌과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글이 잘 안 써지고
정리가 잘되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의 말이 질서를 갖추지 못했다는 뜻이다.
말이 질서를 잡지 못한 것은
그의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글은 곧 그 사람이다.
삶을 잘 살면 좋은 글은 저절로 써진다.
글 따로 말 따로이면
삶도 따로 놀아 스스로 혼란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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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정신인
얼과 말과 글은 하나입니다. 사물을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균형감을 잃으면 순서대로 하나씩 무너집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