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502목

by 솔뫼 김종천

배움의 場

어둠이

짙어져야 별을 볼 수 있다.


낮에 뜬 별은 희미하다.

어둠이 짙게 내리면 별은 비로소

자기 모습을 드러낸다.


낮이나 밤이나

별은 그 자리 그대로인데

배경이 달라지고 바뀌었을 뿐.


우리 인생도 그렇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 그 존재가치는

더욱 진한 빛을 낸다.


고통에는

숨겨진 뜻이 있다.


고난과 역경도 와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어 찾아온 것,

그것을 알지 못하면 고통만 남는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둠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그 속에서 늘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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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면

올 것은 막아도 오고

갈 것은 붙잡아도 갑니다.

거대한 자연의 섭리 속에 자기

인연의 길이만큼 오고 갈 뿐이니

애쓴다고 안될 것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무엇을 배울지 선택해야 합니다.

배움의 관점으로 보면 이 세상은

커다란 교육의 場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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