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505일
본질적 삶
“살면서
어떤 한순간에 속지 마라.”
법정 스님의 말씀이다.
우리가 순간순간을 살지만
어떤 순간에 속지 말고 살아야 한다.
한평생 살다 보면
너무나 많은 것을 보고 듣는다.
그리고 우리 자신도
스스로 확신이 없는 말을
마치 진실인 양 세상에 쏟아내며 살아간다.
고백하자면
이 글을 쓰는 나 자신부터 그렇다.
그 밖에도 생각이 너무 많아 앞날의
근심 걱정까지 미리 하느라 밤잠을 설친다.
이렇게 살다 보면
자신이 초라하고 작아지며
무기력해져 본래의 기상과 기백을 잃는다.
자기 뜻대로 살지 못하면
세상의 흐름에 밀려 떠내려가는 죽은 물고기와 같아진다.
이럴 때일수록
본질적인 삶의 가치를 찾아야 한다.
단순, 간소하며 소박한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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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한순간에 속지 않고
자기 길을 가는 사람은 흔들림이 적습니다.
자기 환경과 형편에 맞게 자신의 보폭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