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506월

by 솔뫼 김종천

시간의 실체


시간이란

실체가 존재하는가?


과거란 지나간 시간이다.

자기 과거를 만나 본 사람이 있을까?


반대로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가?.

우리는 1분 1초 이후도 체험할 수 없다.


현재 이 글을 쓰고 읽는 순간에도

똑딱이며 시간이 흘러간다고 생각한다.

1초면 ‘똑! 딱!’이다. "똑" 할 때는 ‘딱’이 아직 미래이며 "딱" 할 때는 ‘똑’이 과거가 된다.


그럼 현재는 몇 초일까?

1초? 0.1초? 0.01초? 더 나눠질 수도 있다.


엄밀히 말하면

과거는 지나가서 만날 수 없고,

미래는 오지 않아서 만날 수가 없으며,

현재는 과거와 미래의 틈에 끼어

있을 곳이 없는 것이다.


실제로 시간은 실체가 없으며

생각 속에서만 과거, 현재, 미래가

존재할 뿐이다.


이 내용은 시간에 관한

물리학적 견해를 옮겨본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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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시간이란 따로 없고

실재하지 않는 것을 인간이 사회조직

유지를 위해 만들어 낸 것이라는

접근이 흥미롭습니다.

시간에 관한 견해가 어떻든 우리는

매 순간을 소중히 충실히 살아야 하겠습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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