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607금

by 솔뫼 김종천

내 말의 온도


말에도

온도가 있다.


따뜻한

말 한마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말은 우리 입을 통해 상대에게

전달되지만 그 뿌리는 마음에 있다.


따뜻한

말 한마디는

마음을 움직이지만


차가운

말 한마디는

그대로 굳어버리게 만든다.


오늘 하루는

어떤 온도로 말을 했는지

스스로 자기 말을 돌아볼 일이다.


입술은 우리 신체 중에

제일 약하면서도 동시에 제일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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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이 사라진

말을 할 바엔 차라리 침묵이 낫습니다.

말은 마음에서 나와 입을 통해 내 온도를 전합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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