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608토
삶의 여백
좋은 친구는
만날 때 서로의 우정을
새롭게 해야 한다.
만약 날마다 자주
만난다면 어떻게 될까?
반가움도 잠시 금방 지루해질 것이다.
사람은 잊을 만할 때
만나야 소중함도 의미도 풍요로워진다.
과유불급(過猶不及)
넘치는 것은 모자란 만 못하다.
인간관계에 그립고
아쉬운 여백이 필요하다.
뭐든지 꽉 채운
포만감은 죽음의 상태다.
반드시 아쉬운 점이 있어야 좋다.
그리움이 고인 다음에
만나야 사랑도 더욱 깊어지고
서로가 그립고 아쉬운 여백이
있어야 관계가 오래가고 멀리 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람 사이에는 적당한 긴장과
부족함, 아쉬움, 그리움이 흘러야 합니다.
좋다고 너무 자주 보면 귀함과 소중함이 사라져 마음의 긴장과 의미도 사라집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참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