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609일
나 알기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는
스스로 자기를 알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제모습, 제 색깔, 제 자리가 있다.
언제, 어디서,
누구와 같이 있을 때
가장 자기다운지 알아야 한다.
자신을
알지 못하면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할지
알지 못하고 평생 헤매게 된다.
가장 자기 다운 때는 언제인가?
원숭이는 나무 위에 있을 때
물고기는 물속에 있을 때
토끼는 풀밭에 있을 때
꿀벌은 꽃향기를 찾을 때
파리는 악취 나는 곳에 있을 때
가장답게 사는 것이다.
지금 여기가 어디인지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를 안다면
그는 이미 제자리를 찾은 사람이고
충분히 행복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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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나이 들어도
자기 자리, 위치, 역할을
모르면 성과 없이 시간만 낭비합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참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