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610월
재해석
누구나 삶의 뒤안길에
크고 작은 후회 하나쯤 있다.
잘못한 선택,
단 한 번의 실수,
습관처럼 반복된 잘못,
잘못된 결과를 알면서도
패턴화 된 습관은 자신을 괴롭힌다.
하지만 불완전한 인간은
실수를 통해 거듭나고 성장해 간다.
실수의 순간에는
자신의 판단이 옳다고
철저하게 믿었기에 행동한 것이다.
그 순간은
최선의 결정이었다고
스스로 재해석할 때 자괴감에서 벗어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난 과거는
아무리 후회해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때 상황을 다르게 해석해야
자유로워집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참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