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626수
좋은 물들기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다.
다만 좋은 물이 들 수는 있다.
우리 뇌는 새로운
일에 좋은 일을 할 때 활성화된다.
'국부론'에서 애덤 스미스는
도덕적 기초, 서로를 대하는 태도,
박애 정신, 봉사와 기여 등이 사회체제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았다.
물질 사회에서는
타인을 위한 봉사보다
'내가 손해 보면 안 된다’라는 생각이 더 많다.
사실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얻도록 도와줄 때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는
단순한 진리를 잘 모른다.
사람이 쉽게 바뀌지 않지만
좋은 환경에 노출되면 자신도 모르게
물이 들어 좋은 사람이 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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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회, 좋은 세상은 ‘
건전한 공동체가 살아있는 것입니다.
생존이 아니라 공존이 필요한 세상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참세상
만여이추맑깊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