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712금
희로애락
인간은 감정적 동물이다.
아이들은 잘 웃고 잘 운다.
금방 울다가도 웃고, 웃다가도 다시 운다.
울고 웃는 감정표현은
순수하고 스트레스를 없앤다.
그런 줄 알면서도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순수한 울음과 웃음에서 멀어진다.
본성인 감정을 감추고
억제해 숨기며 어른으로 살고 있다.
희로애락(喜怒哀樂)
기쁨과 노여움과 슬픔과 즐거움이다.
희로애락은 연결되어
기쁨이 변해 분노가 되고
슬픔이 지나면 다시 즐거움이 된다.
오고 감이 반복되어 이어지는 것이니
이것을 알면 하나의 현상에 매이지 않는다.
아이는 아이라 좋고
어른이 되며 어른이라 좋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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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 속에 웃음이 있고
웃음 속에 울음에 있다는 것을
알면 금세 울다가 웃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아는 것이 진짜 어른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참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