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상. 자. 문 꽃
삶은 매 순간
조직적 사고와 결단이 필요하다.
인간은 혼자 살 수 없고
크든 작든 공동체 안에서 살아간다.
누구나 사회조직의 일원으로
주어진 역할을 통해 책임을 다해야 한다.
첫째, 조직을 다룰 줄 알아야 한다.
주어진 역할수행을 위해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둘째, 상황을 다룰 줄 알아야 한다.
올바른 판단과 결단을 위한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
셋째, 자신을 다룰 줄 알아야 한다.
스스로 자기 상태와 기분을 파악하고
지금 가는 방향이 맞는지 통찰과 성찰이 필요하다.
넷째, 문화를 새롭게 창조해야 한다.
일상의 반복된 개인 행위가 습관이 되고
관습이 되어 조직문화로 정착된다.
조직은 체계와 문화로 유지된다.
문화는 갑자기 내린 소낙비로 정착되지 않는다.
보슬비, 가랑비처럼 매일 적시는
인사말, 미소, 칭찬, 격려, 지지, 응원 등
작은 빗물이 모이고 고여야 하나의 문화로 정착되는 것이다.
-----------------------
조직, 상황, 자신을 다룰 줄 알고,
새로운 문화를 창조할 때 그 왕국에는
꽃이 핍니다. 비로소 세상이 보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참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