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710수

by 솔뫼 김종천

삶의 총량


인생은 한 발짝

떨어져 보면 전체가 보인다.


하나를 잃으면

또 다른 하나를 얻는다.

누구나 행복의 총량은 같다.


나이가 들면

20~30대 할 일이 줄어드는 대신

50~60대 역할은 늘어난다.


인생을 수동적으로 살면

누가 불러줘야 하고 남에게 잘 보여야 한다.

역할이 없어질수록 초라하다고 느끼고

실제로 삶이 초라해진다.


한번 맡은 배역이

삶의 전부가 아니다.

그 역할을 그만두었다고

내가 없어지지 않는다. 이때

내가 누구 인가를 생각하고 알아야 한다.


지금의 역할이 줄어드는 대신

나이 들면 그 나이에 맡는 역할은 늘어난다.

그것이 현실이다.

냉정하게 현실을 인지할 때

새로운 계획과 목표. 방향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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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는

성공과 실패가 따로 없습니다.

다만 어떤 상태와 과정만이

지속될 뿐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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