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닮은 삶
살다 보면
좌절할 때가 있다.
스스로 세상풍파에 찌들고 썩어서
더 이상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는 막막한 생각이 들 때 자신을 버리고 썩혀야 거름이 되고 자양분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버섯은 그렇다.
썩어버린 나무에서 자리를 잡고 자란다.
부패되고 썩은 것을 양분 삼아 자신을 피운다. 참 기특하다.
부패로 썩은 자리에
자신의 새로운 길을 열어
거듭나는 것이 버섯의 운명이다.
사람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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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그냥 부패되는 것을 넘어
발효되는 삶을 살면 좋겠습니다.
어쩔 수 없이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낙엽처럼 곱게 물들어 간다 생각하면
어떨까요.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렸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