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삼간의 마음 풍경

20230629목

by 솔뫼 김종천

자기 놓아주기


많은 사람이 자기 자신에 대해

너무 진지해 진짜 진지할 순간을 놓치고 만다.


내가 왜 이럴까?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했어야 했는데...


끊임없이 후회하고 반성하느라

다른 일이나 사람이 들어설 틈을 주지 않는다.


자신에 대해 너무 진지하면 오히려 독이 된다.

가끔은 자신을 놓아주어야 한다.


가끔 갈 길을

잃어버려 헤매도 좋다.

이미 잘해왔고 잘 살아가고 있다.

----------------------------

스스로 삶에 대한 걱정이 많은가요?

너무 심각할 필요 없습니다.

가끔은 가볍게 놓아보세요,


걱정이 실제 현실에서 일어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