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삼간의 마음 풍경

20230630금

by 솔뫼 김종천

삶과 희망


인간은

살아있는 한 희망이 있다.


살아있으면

나이에 상관없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살아있다는 것은

해야 할 일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는 증거다.


죽음은

더 이상 할 일이 없고

더 애틋이 사랑할 사람이 없을 때

홀연히 찾아온다.


삶이란

무한한 에너지가 서로 뒤섞여

질서와 조화를 유지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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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밤새 비님이 내리는 새벽.

빗소릴 들으며 창밖을 내다보고 있노라면

아직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한

언제나 희망이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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