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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문장을 만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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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안
힘빼고 간헐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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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중독
취미로 영화 리뷰를 씁니다. 본 건 많은데 쓴 건 적어서 부지런히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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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트
회복을 손에 쥐고 놓지 못해 글을 씁니다. 그동안 들여다보지 못했던 마음 속 색깔을 그립니다.(12월이 1주기라 무리하지않고 글을 쓰려고 합니다. 조금 더디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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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대화 속에서 감정 상태가 어떤지 알게 되면서 글로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마음 만으로 서로 알아가면 제일 좋지만, 다른 모습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는 경험을 알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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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화
구술생애사 작가, 편집자. 여성 생계부양자 이야기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망원시장 여성상인들의 구술사 <이번 생은 망원시장>(공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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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
예술을 좋아합니다. 나와 삶을 천천히 곱씹어 들여다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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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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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신민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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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미
Writer (프리랜서). 소설집 <피구왕 서영> <오늘도 세계평화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세이집 <수프, 좋아하세요?> 밀리 <I형 인간의 사회생활> <독립어른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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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이 담겨 있습니다 하늘을 즐겨 봅니다 특히, 파란 하늘을 좋아해 파란이란 필명을 사용합니다 시를 동경하며, 글을 적습니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옥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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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퀸
소외된 인물들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해, 하고 싶은 일을 잘 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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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륜
기자를 관두고 스타트업 경영자가 됐다가 다시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경험만큼 다양한 주제를 소소하게 풀어가보고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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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종근
지종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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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멋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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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보름
요가매트 위에서, 108배 참회 끝에서, 마음속 먼지를 하나씩 털며 수련과 수행 사이를 걷습니다. 영화로 내면을 살피고 영화로 세상과 연결되는 감각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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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어느 날은 그림이 미친듯이 그리고 싶고, 어느 날은 글이 홀린듯이 쓰고 싶다. 하지만 아직 미치지도, 홀리지도 못한 나는 세상에 붙들고 있는 것이 너무 많거나 게으름뱅이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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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멘
만년 사회 초년생일 것 같았는데 어느덧 9년 차. 솔직하고 부끄럽지 않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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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다강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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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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