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미역국은 웃음과 울음이 뒤섞인 웃픈맛이었다.
-나미) 슬픈 인연-
무슨 맛이지? 처음 먹어 보는 맛인데?
아! 이 맛은....
당황스러운 맛.
다시 미소가 지어지며
자동으로
그 음악, 참 웃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