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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수박이라면 자다가도 번쩍 눈을 뜬다는 수박애호가의 수박이야기. (번외: '육아' 에 대한 짧은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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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라이
40이 넘어 다시 책을 읽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치유, 진짜 나를 찾게 된 순간>, <마흔, 계속 이렇게 살 수 없다는 당신에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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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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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민트
연하남편과 늦은 결혼을 한 직장인 작가입니다. 딩크족이지만,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전력도 있습니다. 그 덕에 딩크족으로의 확신을 갖게 됐고 현재 조용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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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판코치
사랑, 시, 예술, 철학, 심리학, 과학 그리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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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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