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는다는 것은 :D
기대치가 높다 보면, 실망하게 마련이지만기대치를 낮추면, 작은 성과도 크게 보이는 법인데
실수도 용납하지 않던, 있을 수도 없던 방송가의 일이란애초에 내 적성에 맞지 않았던 걸까
운명의 장난 같았다. 누군가 미리 써놓은 시나리오에주연배우가 된듯한 나란 여자의 마지막 모습이란!
내 안에 아직도 꿈틀대는 못난 욕심부터
지구에 잠시 여행을 왔어요. 언젠가는 지구를 떠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