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그 아찔함에 대하여

공격성

by 시간 끝에서 온 빛

난 참 공격성이 많은 사람으로서 나약하기짝이 없는데

강할수록 공격성은 떨어진다.

사랑은 두려움을 공격하지않는다.

두려움은 시도 때도 없이 사랑을 공격하지만,


사랑은 두려움을 공격하지않는다.

내가 엄마를 비난하지만 엄마는 나를 그럼에도 연민의 눈길로 봐주듯이.


간디에 대해 여러가지 말들이 있지만

내가 볼 때 그는 지나치게 훌륭해보인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누가 그를 비난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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