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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그 아찔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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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끝에서 온 빛
May 8. 2024
나한테 신을 믿냐고 물었는데 대답을 못해서 생각한게
신을 믿는다는게 뭐냐고 묻고싶다.
신은 믿을 필요는 절대 없음.
그거 뭔데 어케 하는건데
그런데 받아들일 필요는 있지않나....?ㅋㅋㅋㅋㅋ
신은 받아들이는 것의 문제임.
믿느냐 안믿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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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끝에서 온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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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우주가 사라지다라는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읽을 사람은 읽게되고 못읽는 사람은 못읽겠지요. 인생의 모든 일은 다 결정되어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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