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그 아찔함에 대하여

누가

by 시간 끝에서 온 빛

나한테 신을 믿냐고 물었는데 대답을 못해서 생각한게

신을 믿는다는게 뭐냐고 묻고싶다.

신은 믿을 필요는 절대 없음.

그거 뭔데 어케 하는건데


그런데 받아들일 필요는 있지않나....?ㅋㅋㅋㅋㅋ

신은 받아들이는 것의 문제임.

믿느냐 안믿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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