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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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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끝에서 온 빛
Aug 12. 2024
나는 내가 늘 틀리기를 바란다고 되뇌인다.
내 말이 맞다고 고집피울 때 뭐가 잘 되지않는다.
내가 옳을 때 나는 불행하다.
내가 틀리기를 바란다고 지금 느끼는 이 감정은 내가 원하는 감정이 아니라고 마음속으로 중얼거릴 때 무언가가
풀리고
안심을 되찾는다.
(정말임×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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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끝에서 온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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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우주가 사라지다라는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읽을 사람은 읽게되고 못읽는 사람은 못읽겠지요. 인생의 모든 일은 다 결정되어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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