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변함없는 것을 갈망한다고 생각해.
워낙 순식간에 변하는 세상이니까.
그 무엇도 완벽하게 영원한게 없잖아.
난 너만 바라볼게. 하는 어리석은 거짓말을 믿고싶어하는 것도 결국 이게 영원함을 갈망해서이기때문이라고 생각해.
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우주가 사라지다라는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읽을 사람은 읽게되고 못읽는 사람은 못읽겠지요. 인생의 모든 일은 다 결정되어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