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by 시간 끝에서 온 빛

사람들이 변함없는 것을 갈망한다고 생각해.

워낙 순식간에 변하는 세상이니까.

그 무엇도 완벽하게 영원한게 없잖아.


난 너만 바라볼게. 하는 어리석은 거짓말을 믿고싶어하는 것도 결국 이게 영원함을 갈망해서이기때문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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