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활감이 느껴지지않는 사람, 생활감이 없는 공간을 좋아한다. 나는 살기위해 고군분투하지않는 여유로운 사람이 좋다.
무언가 세상에는 사실이 없다는냥 여유부리는 사람을 좋아한다.
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우주가 사라지다라는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읽을 사람은 읽게되고 못읽는 사람은 못읽겠지요. 인생의 모든 일은 다 결정되어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