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거스른 아마존 '주5일 출근' 실험…美 시선집중

by 김주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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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거스른 아마존 '주5일 출근' 실험…美 시선집중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내년부터 재택근무를 완전히 없애고

‘주 5일 사무실 출근’ 정책을 도입하기로 해 직원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출근과 재택근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근무에서

아마존이 주5일 출근으로 복귀한다고 합니다.

재택근무 비율이 매우 높아졌었는데, 구성원들의 반발이 심하다고 하네요.

기사를 보는데 삼성전자 임원이 주6일 근무한다고 발표되었던 기사가 생각났습니다.

다시 근무시간이 늘어나는 현상이 보이네요.


일단 비대면 보다 대면으로 일할 때, 조직의 창의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즉, 비대면일 때 창의성을 포기하는 것이겠죠?

물론 아마존은 코로나에도 출근을 해야 했던 창고직원들을 언급한 것으로 봐서

형평성에 더 초점을 둔 것이 아닌가 싶긴 합니다.

업무 성과와 업무 능력 향상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야 합니다.

들이는 시간은 상관 없다는 것은 밀도가 낮은 시간 사용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밀도가 높은 시간 사용은 향상을 이끌겠죠.


이와 관련하여 의식적 연습(deliberate practice)이 생각나네요.

1만 시간의 법칙에서 말하는 밀도 높은 시간입니다.

재택근무를 해도 밀도 높게 시간을 사용하는 사람은 업무 성과가 낮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조직 전체의 성과가 낮아졌다고 판단하거나 형평성을 고려한다면 아마도 재택근무를 줄이고

근무시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쉽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 앞으로 당분간은 근무시간을 늘리는 등

업무 강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밀도 높은 업무 시간이어야지 밀도 낮은 업무 시간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경영진과 리더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고 기준에 따른 모니터링, 효과적인 피드백을 주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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