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10/90 퍼실리테이션이어야 하는가?
안녕하세요, 기업과 공공기관의 조직 변화를 설계하는
리더십 전문 퍼실리테이터 김주연입니다.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의 리더분들을 만나
리더십 워크숍을 진행하다 보면 공통으로 마주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전문성이 강한 구성원들 사이의 의견 충돌, 어떻게 조율해야 성과로 이어질까요?"
"수평적 문화를 지향하지만, 정작 갈등 상황에선 침묵하는 구성원들을 어떻게 깨워야 할까요?"
오늘은 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리더의 고민을 해결하고,
현장의 공기를 바꾼 [갈등 관리 & 심리적 안전감] 교육의 상세 커리큘럼과
철학을 공유합니다.
갈등은 단순히 '감정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리스크 관리의 실패'를 의미합니다.
구성원이 리더의 눈치를 보느라, 혹은 부서 간 R&R이 모호하다는 이유로
마땅히 해야 할 '반대 의견'을 내지 않을 때, 조직은 보이지 않는
'침묵의 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
이번 과정은 바로 이 지점, 갈등을 성과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데이터'로
전환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저는 리더십 교육에서 강사가 1시간 내내 마이크를 잡는 것을 경계합니다.
특히 전문성이 높은 리더분들에게 일방적인 이론 주입은 지루함만 줄 뿐입니다.
10%의 Insight: 강사는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프레임(심리적 안전감 4단계 등)을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90%의 Participation: 나머지 시간은 리더분들이 직접 우리의 문제를 꺼내놓고, 시뮬레이션하고, 동료 리더들과 피드백을 주고받는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채워집니다.
배운 내용을 즉시 내 것으로 만드는 '학습자 중심 동기설계(ARCS)'가 적용될 때,
교육은 비로소 현업의 변화로 이어집니다.
Module 1. [Mindset] 갈등을 성과 데이터로 재정의하기
갈등을 '피해야 할 문제'가 아닌 '성과를 위한 시그널'로 재정의합니다.
리더로서 구성원 간의 인지적 갈등을 어떻게 건강하게 활성화할 것인지
관점을 전환합니다.
Module 2. [Diagnosis] 우리의 소통 지형도 분석
막연한 느낌이 아닌, 객관적 지표를 통해 구성원들이 느끼는
심리적 장벽과 소통의 병목 구간을 진단합니다.
Module 3. [Skill] 리더를 위한 Win-Win 대화법
논리적이고 효율적인 소통을 선호하는 구성원들의 특성에 맞춰,
표면적 주장(Position) 뒤에 숨은 본질적 욕구(Interest)를 파악하는
1:1 리얼 시나리오 롤플레잉을 진행합니다.
Module 4. [Action] 심리적 안전감 4단계와 현장 적용
'포함-학습-기여-도전'으로 이어지는 심리적 안전감 단계를 학습하고,
내일부터 회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리더의 Micro Action을 수립하며
마무리합니다.
4. 리더의 변화가 구성원의 몰입을 만듭니다.
글로벌 Top-tier 기업의 리더분들과 함께하며 다시 한번 확신했습니다.
리더가 갈등을 다루는 방식을 조금만 바꿔도, 구성원들은 소신 있게 의견을 내고
창의적인 대안을 찾아내기 시작합니다.
조직 내 건강한 충돌을 장려하고, 그 에너지를 고성과로 연결하고 싶은
교육 담당자분들께 이 과정을 제안합니다.
강사의 전문성과 리더들의 지혜가 만나는 역동적인 워크숍 현장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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