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 신드롬'을 해결하는 리더십 워크숍 설계법
기업 내에서 가장 뛰어난 인재들이 모인 임원 회의.
하지만 종종 각자의 주장이 강하게 부딪히며 결론 없이 평행선만 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모였는데 오히려 팀워크가 떨어지는 이 현상을
'아폴로 신드롬(Apollo Syndrome)'이라고 부릅니다.
https://youtu.be/Auai7o2lMMo?si=HZFpN5D4GJp2mce-
사내 교육을 기획하는 HRD 담당자라면, 임원 워크샵이 단순한
'마인드셋 교육'으로 끝나지 않도록 철저히 행동 중심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3가지 워크샵 설계 원칙을 소개합니다.
똑똑한 리더들에게 일방적으로 지식을 주입하는 방식은 통하지 않습니다.
강사의 설명은 줄이고, 리더들이 직접 참여하는 퍼실리테이션 비율을
높여야 합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탓하는 대신, 서로의 구조적인 오해와 입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훈련을 진행합니다.
아폴로 신드롬에 빠진 조직은 각자의 방향으로 무작정 속도만 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열심히 하는 것보다 제대로 하는 것'입니다.
리더는 단순한 관리자가 아닌 2차 상사(Grand-Manager)로서
조직 문화의 설계자가 되어야 합니다.
똑똑한 임원들이 서로 시너지를 내며 조직의 방향을 맞추는 방법!
구체적인 6시간의 워크샵 커리큘럼 흐름은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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