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의 핵심은 '전문성'이 아니라 '연결'입니다.
안녕하세요! 리더십 전문가 김주연 박사입니다.
최근 충북 오창의 한 고객사에서 7시간 동안 [신임 차·부장 리더십 강의]를
진행하고 왔습니다. 승진 후 늘어난 권한만큼 고민도 깊어진 리더분들과
함께하며 느낀 핵심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과장급까지는 자신의 직무 전문성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차장, 부장이 되었다는 것은 회사가 여러분에게 단순히 '실무 능력' 이상의
것을 기대한다는 뜻입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강조한 두 가지 역할은 바로 멀티플라이어(Multiplier)와
링커(Linker)입니다.
멀티플라이어: 내 전문성을 후배에게 이식해 팀 전체의 성과를 곱절로 만드는 사람
링커: 타 부서와 협업하며 조직 간의 막힌 혈을 뚫어 시너지를 내는 사람
강의 중 리더분들이 가장 공감하셨던 부분은 '추상적인 지시를
구체적인 행동 언어로 바꾸는 법'이었습니다. 상사의 애매한 지시를 후배가
즉시 실행할 수 있게 가공하는 것, 그것이 리더의 진짜 실력입니다.
이번 교육은 전략 맵을 통해 개인의 KPI를 전사 목표에 정렬(Alignment)하는
과정부터 실전 갈등 해결 솔루션까지 밀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더 자세한 강의 현장 스케치와 리더십 인사이트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을 확인해 주세요!
https://youtu.be/gMrFYgLMBLk?si=2Qw6GVbD8piC6s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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