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팀장 교육은 김주연 박사
오늘은 오창에서 팀장님들을 위한 조직관리를 주제로 리더십 강의를 했습니다.
어제 송도에서 강의를 마치고 전날 인근에서 숙박을 했기 때문에
강의 시작시각 보다 한참 일찍 강의장에 도착했습니다.
강의장은 오창에 있는 제이원 호텔이었습니다.
이미 이 호텔에서 강의, 식사, 숙박의 경험이 여러 번 있었기 때문에
찾아가기 편했습니다.
그리고 인근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8천원에 이렇게 맛있는 아침식사를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강의장에 도착하니 계속 통화 또는 카톡을 해왔던
과장님이 계셨습니다. 반갑게 인사 나눴습니다.
조금 있으니 담당 팀장님도 오셨어요. 알고 보니 몇 년 전 제가 강의를 다녀왔던
고객사 담당자셨는데 이직하셔서 잊지 않고 저를 불러주셨네요.
이럴 때 더 고맙게 느껴집니다.
강의를 시작하는데 팀장님들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다들 잘 참여해주셨구요. 5시간 강의였는데 시간이 너무 모자랐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것을 전해드리고 싶은 욕심이 과했나 봅니다.
다행히 교재를 보니 내일 강사님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생략했습니다. 제발 내일 잘 커버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강의를 마치고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방산 기업에 왔습니다.
쾌적한 숙소, 맛있는 석식을 제공해주셔서 편안히 강의를 준비합니다.
오늘 푹 자고 내일 이번 주 마지막 강의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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