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과 진심
짧은 글 짓기 - 3
by
삼형의 나즈막한 목소리
Jul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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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에 새긴들
<영원>을 기약할 수 있으랴마는
그래도
여기 새기는 그 순간만큼은
진심이었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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