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프랑크프르트. 자화상
프랑크프르트
12시간의 긴 여행 끝에 도착한 숙소.
쓰러져 잠든 새벽.
뜻밖에 만난 일출에 서둘러 카메라를 들었다가
몇 장을 담고 돌어선 순간
늘 그랬다.
돌아봐야, 내가 보인다.
수업기획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