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운동 중독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운동 중독자가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이러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뚱뚱하고 자신감이 없고 무엇이든 혼자 할 수 없는 아이였습니다. 너무 고도 비만이라 걷기도 여려워서 너무나 심각한 상태라는것을 안 저의 아버지꼐서 밤마다 강제로 저를 트랙으로 데려가서 운동을 시켰다. 하루하루 저의 모든것을 주면서 운동해서 너무 고통스러웠다. 사실 너무 살기가 싫었습니다. 저녁에 해야할 운동 때문에 너무 신경이 쓰여져 일상을 편하게 살지 못했습니다. 예를 들어 공부를 하는데 오늘 할 운동이 고통스러울거라는것을 잠작하면서 무서워서 공부를 못하는거죠. 쉬고 싶은데 저가 힘들다라는 작은 티를 내더라도 화나셔서 그냥 오늘도 운동을 한다는것을 체면합니다. 이렇게 3년 동안 운동하다가 돼지에서 드디어…멸치가 되었습니다. 너무 열심히 해서 얻은 몸이긴 했지만 만족스러워 하진 않았습니다. 내가 하루하루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이딴 마른 몸 같은것을 만들어서 좀 멘탈이 나가고 억울했습니다. 물론 학교에선 약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반에서는 항상 탑3안에는 항상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달리기, 걷기, 줄넘기, 계단 오르기, 등산 하기, 자전거 타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다가 드디어 중3이 되었습니다. 이런 유산소를 너무 많이 하니깐 다른 친구들에 비해 심장이 많이 건강한 편이였습니다. 이때 아버지께서 처음으로 저에게 무산소 운동이라는 근력 운동을 소개하였습니다. 운동하면서 이런 자극은 처음이라서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지만 너무나 좋은 결과를 얻기 시작해서 좋았습니다. 너무 많이 운동해서 운동을 통해 받는 고통스러운 자극을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몸이 좋아지고 있다는 증명증이었으니깐요. 저는 이것을 통해 강한 정신력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살아가는 방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운동한 이후로 예전에 비해 되게 부지런해졌습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쉽게 접근하게 만들수 있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예전에는 조용하고 소심한아이였는데 고1되고 나서 친구들도 많이 사귄것 같고 예전에 비해 너무 행복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운동을 통해 깨달은게 있습니다. 운동은 참 공부랑 비슷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운동은 힘들지만 정신력으로 이겨내서 헬스장까지 가는거고 공부도 마찬가지로 지겹고 힘들지만 참아서 학원이랑 학교로 가는것이다. 운동해서 멋진 몸을 만들어서 만족하면 공부도 마찬가지로 좋은 성적을 받으면 너무 기뻐해진다. 그리고 둘다 그 성공의 지점까지 가는 과정은 고통 스럽고 힘들다. 이런 공통저들은 운동할때마다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랑 운동을 같이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 운동을 할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저의 목표는 운동을 할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것 처럼 공부도 언젠가 운동 처럼 많이 해서 공부를 좋아하게 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좋아해야 잘한다는것을 깨달았거든요. 이제 저는 하루하루 빠지지 않고 열심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전 고3 될때까지 운동 선수도 해보고 싶습니다. 이게 저기 운동 중동자가 된 과정이었습니다.